미국주식 양도소득세는 원화 손익로 봅니다. 250만 원 공제가 먼저 빠집니다. 손익통산과 결제일 환율도 함께 봐야 합니다. 저도 처음엔 달러만 봤었답니다!
👇미국주식 양도소득세 상세 내용 확인하기👇
|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확인하기 |
|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바로가기 |
계산 공식과 250만 원 공제
계산식은 간단합니다. 연간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뺍니다. 남은 금액에 22%를 곱하면 됩니다.
순이익은 이익만 보지 않습니다. 같은 해의 손실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. 원화 기준이 핵심입니다.
- 기본공제는 매년 250만 원입니다
- 250만 원 이하면 세금이 없습니다
- 3억 원 초과분은 27.5%가 적용됩니다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기본공제 | 250만 원 |
| 세율 | 22%와 3억 원 초과분 27.5% |
| 과세 기준 | 연간 순이익에서 공제 후 금액 |
환율은 어떻게 반영하는지
환율은 결제일 기준으로 봅니다. 매수와 매도 모두 원화 환산이 들어갑니다. 달러 수익만 보면 안 맞을 수 있습니다.
저는 처음 계산할 때 이 부분을 놓쳤습니다. 원화 손익으로 다시 보니 숫자가 달라졌습니다. 증권사 내역서가 가장 편합니다.
- 살 때 환율과 팔 때 환율이 따로 들어갑니다
- 달러 차익과 원화 차익은 다를 수 있습니다
- 결제일 환율이 기준이 됩니다
| 구분 | 확인 방식 |
|---|---|
| 달러 기준 | 보이는 차익은 바로 확인 가능 |
| 원화 기준 | 세금 계산에 실제로 쓰입니다 |
| 확인 자료 | 양도소득 내역서가 가장 정확합니다 |
손익통산 범위와 합산 방식
손익통산은 같은 해 손익을 합치는 방식입니다. 한 해 안 거래만 묶습니다. 이익과 손실을 함께 봐야 합니다.
저는 손실 종목을 따로 뺐다가 다시 합쳐 봤습니다. 그랬더니 과세표준이 훨씬 또렷해졌습니다. 전 증권사 합산도 함께 봐야 합니다.
- 같은 과세기간 안의 거래만 합산합니다
- 손실 이월은 되지 않습니다
- 여러 증권사 거래도 모두 합칩니다
| 사례 | 순이익 | 과세 전 금액 |
|---|---|---|
| A 700만 원 이익 B 400만 원 손실 | 300만 원 | 50만 원 |
| 이익만 있는 경우 | 그대로 반영 | 공제 후 계산 |
| 손실만 있는 경우 | 0에 가까워짐 | 세액 없음 |
세금 예시와 확인 순서
예시로 보면 가장 빠릅니다. 순이익 600만 원이면 350만 원이 남습니다. 여기에 22%를 곱하면 77만 원입니다.
250만 원 이하면 세금이 없습니다. 3억 원 초과분은 27.5%를 따로 봅니다. 신고는 보통 다음 해 5월입니다.
- 순이익을 먼저 확인합니다
- 250만 원 공제를 빼줍니다
- 세율 구간을 나눠 봅니다
| 연간 순이익 | 계산 결과 |
|---|---|
| 250만 원 이하 | 세금 없음 |
| 500만 원 | 55만 원 |
| 1,000만 원 | 165만 원 |
자주 묻는 질문
주가가 오르기만 해도 세금이 생기나요
아니요. 실제로 팔아야 계산됩니다. 매도 확정이 있어야 과세 대상이 됩니다.
환율은 어떤 시점으로 보나요
각 거래의 결제일 기준입니다. 매수와 매도를 원화로 바꿔서 차이를 봅니다.
손실 난 종목도 함께 넣나요
네. 같은 해 거래면 함께 넣습니다. 손익통산이 바로 그 방식입니다.
순이익이 250만 원이면 세금이 있나요
없습니다. 기본공제 250만 원 안에 들어가면 과세표준이 0이 됩니다.